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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당뇨 간식

by 투헌드레드 2023. 3. 16.

출처 : 당뇨 환자 간식 추천 10선 - 커피, 빵, 과일 군것질해도 될까? (smtmap.com)

 

1. 병아리콩

콩의 모양이 마치 병아리 머리를 위에서 내려본 것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작물로 고영양 식품이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다.

삶은 병아리콩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고 소금, 올리브오일을 넣거나 카레 가루, 시나몬 가루 등을 뿌려서 먹으면 간식으로 좋다.

 

2. 곤약

곤약은 구약감자를 사용해서 만든 묵을 말하며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은 대부분 먹어봤을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열량은 100g 기준 약 14kcal 수준으로 식감이 좋기 때문에 곤약을 사용한 쫀디기, 젤리, 팝콘 같은 간식이 나오고 있는데 성분을 잘 확인하고 구입하자.

 

3. 견과류

견과류는 혈당조절, 심장병 예방, 체중 감량 등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그중에서 피스타치오, 아몬드는 당뇨환자들이 먹기에 좋다.

주의할 점은 양념이 묻은 상품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에 20알 정도만 먹는 것을 권장한다.

 

4. 요구르트

유산균을 이용해서 우유를 발표시켜 만든 식품으로 요플레, 요거트라고도 부르며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설탕이 들어있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되도록 첨가물이 없는 플레인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요구르트에서 유청을 제거해서 만든 그릭 요거트도 좋다.

 

5. 팝콘

당뇨 간식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팝콘을 당뇨환자에게 좋은 간식이라고 추천하는데 소금과 버터, 카랴멜 등을 넣지 않은 경우에만 해당한다.

팝콘용 옥수수를 기름 없이 튀겨낸 다음 약간의 소금 간만 해서 먹으면 식감이 좋은 간식이 완성되지만 소량만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6. 바나나

단맛의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과일 바나나는 당은 높지만 칼륨이 많아서 당뇨 환자분들에게 간식으로 추천할 수 있다.

바나나는 검은색 반점이 생길수록 맛이 좋지만 당뇨인들의 경우 초록빛이 드는 신선한 바나나를 하나 정도 먹는 것이 좋다.

 

7. 계란

과거 당뇨 환자에게 달걀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금기시되는 음식이었지만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식사, 간식 대용으로 먹고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계란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며 하루에 1~2 알 정도 먹는 것은 괜찮다고 한다.

 

8. 채소칩

채소는 샐러드를 좋아하는 분들만 먹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연근이나 우엉, 비트, 단호박, 버섯 등을 말려서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요즘에는 채소칩을 판매하는 곳들이 많은데 집에서 만들지 않으면 맛을 위해서 다양한 첨가물을 넣은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9. 빵

당뇨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특히 빵을 먹고 싶어 하는데 호밀, 통밀빵은 먹어도 된다고 말하지만 혈당을 높이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웰빙 빵도 있지만 재료를 속이는 비양심 업체도 있기 때문에 유튜브 레시피를 보고 밀가루 없이 귀리, 아몬드 가루, 빵을 만드는 것이 가장 믿고 먹을 수 있다.

 

10. 아보카도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춰주는 아보카도는 1주일에 한 개만 먹어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고소하면서 느끼한 맛을 자랑하는 아보카도는 하루에 1개 섭취를 권장하며 그냥 먹어도 좋지만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

 

 

 

◆ 혈당 유지에 도움,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소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당뇨 환자는 충분한 식이섬유 섭취가 중요하다. 이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을 안정시킨다.

모든 채소가 당뇨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당 함량이 높은 채소는 피하고 오이나 케일, 상추,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양배추 등을 섭취하자. 채소 요리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당 함량이 높아 피해야 할 채소로는 단호박, 당근, 연근, 우엉, 더덕, 도라지, 풋마늘, 고춧잎, 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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