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 분수가 있으면 매출이 오른다고 한다.
생존을 위해 물과 가까운 곳에서 안정감을 느끼던 조상들의 dna가 백화점의 분수와 연결된다.
그러니 공 처럼 동그랗거나 곡면이 많은 디자인을 좋아하는 이유는 생존과 연관된 과일, 새알 같은 것에 끌리던 dna 때문이 아닐까?
보석처럼 반짝거리는 것은 왜 좋아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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